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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선호, 다정하게 서울 데이트…'갯마을 차차차'

[서울=뉴시스]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제12회 (사진=tvN 제공) 2021.10.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제12회 (사진=tvN 제공) 2021.10.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와 김선호의 연애 진도가 빨라진다.

'갯마을 차차차' 제작진은 3일 12회 방송을 앞두고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혜진(신민아)과 두식(김선호)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혜진과 두식, 식혜 커플의 설레는 데이트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비밀 연애도 끝내고 공식 커플이 된 만큼 더욱 빠른 진도를 나가게 될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에는 핑크와 하늘색으로 스타일을 맞춘 혜진과 두식의 모습이 담겼다. 혜진은 행복하게 두식을 바라보고 두식은 운전석으로 향하며 다정한 눈빛으로 혜진을 본다.

특히 이번 사진에는 서울로 향하는 식혜 커플이 공진을 떠나 서울에서 어떤 데이트를 즐기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동안 도시에서 온 혜진과 바닷마을 남자 두식은 라이프스타일까지 극과 극이었다. 혜진은 공진에 내려온 후,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와중에 서로에게 빠져들었고사랑을 확인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차례 서울에 동행했던 적이 있다. 그때 혜진은 누가 두식과 함께 있는 것을 볼까봐 조마조마했었다. 이제는 상황이 180도 바뀌어 두 사람이 연인이 되어 데이트를 위해 함께 간 서울 나들이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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