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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코로나19 신규확진 2명…누적 1837명

강원 철원군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군인과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5.17/뉴스1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
강원 철원군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군인과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5.17/뉴스1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보고됐다.

국방부는 4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837명으로 집계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누적 확진자 중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12명, 완치된 사례는 1725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공군 병사와 국방부 예하 기관 공무직 근로자 각각 1명씩이다.


공군 병사는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관찰기간 중 증상이 발현, 검사결과 확진됐다. 공무직 근로자는 가족 확진으로 격리 중에 증상이 발현됐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날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677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3322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