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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16만 관객 동원한 '007 노 타임 투 다이', 5일 연속 1위 [Nbox]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 © 뉴스1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조지 후쿠나가)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16만269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만4268명이다.

지난 9월29일 개봉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첫날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보이스'는 이날 3만912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기적'은 1만8642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세계에서 국내 최초로 개봉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