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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배철우 피아노 발표회

기사내용 요약
15일 오후 7시 30분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배철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배철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재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밀양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배철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배철우는 밀양 출신으로 유럽전역을 무대로 활동 중인 음악가이며, EPTA(European Piano Teachers’ Association) 명예회원으로 국제음악계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소나타 중 가장 유명한 '월광 소나타'와 슈만의 어린 마음을 간직한 어른들을 위한 곡 '어린이의 정경,' 라벨의 '거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 등을 연주한다.

배철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배철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재단 관계자는 "밀양이 낳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배철우의 공연을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아름다운 가을밤을 선사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공연과 관련된 문의는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전화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