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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fn·국립오페라단 공동 주최… 오는 7~10일 예술의전당

가을밤에 만나는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연출 아흐노 베흐나흐
연출 아흐노 베흐나흐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삼손役 크리스티안 베네딕트
삼손役 크리스티안 베네딕트
데릴라役 김정미
데릴라役 김정미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오는 7~10일 서울 남부순환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대표작 '삼손과 데릴라'를 공연합니다.
생상스 서거 100주년을 맞아 파이낸셜뉴스와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주최하는 '삼손과 데릴라'는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는 아흐노 베흐나흐(연출), 카를라 리코티(의상), 세바스티안 랑 레싱(지휘) 등이 제작진으로 참여합니다.

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한 테너 크리스티안 베네딕트를 비롯해 국윤종, 이아경, 김정미, 사무엘 윤, 이승왕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게 될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공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연명 : 2021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 일시 : 2021년 10월 7~10일 평일 오후 7시30분, 휴일·주말 오후 3시

■ 장소 : 서울 남부순환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티켓 :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

■ 지휘·연출 : 세바스티안 랑 레싱·아흐노 베흐나흐

■ 출연 : 크리스티안 베네딕트, 국윤종, 이아경, 김정미, 사무엘 윤, 이승왕

■ 연주 :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 문의 : 국립오페라단 1588-2514, fnMICE (02)6965-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