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낮 24~30도

[칠곡=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경북 칠곡군 가산수피아 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핑크뮬리 분홍빛 물결 속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04. lmy@newsis.com
[칠곡=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경북 칠곡군 가산수피아 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핑크뮬리 분홍빛 물결 속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04.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낮 기온은 24도~30도의 분포로 평년(21~24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경주 30도, 대구 29도, 예천 28도, 상주 27도, 울진 26도, 봉화 24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와 먼바다 0.5~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