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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22일까지 '금강사랑 그림 공모전' 진행

금강유역환경청이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금강사랑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금강유역환경청이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금강사랑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1년 금강사랑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내가 꿈꾸는 행복한 미래의 금강’이며 금강수계 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림은 1인당 1개 작품만 제출할 수 있으며 그림 형식과 재료에는 제한이 없지만 초등부는 8절, 중등부는 4절 도화지를 사용해야 한다.

미술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접수된 공모작품 주제의 표현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평가 및 심사, 다음 달 10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등으로 선정된 총 60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 및 금강유역환경청장상 등과 함께 총 5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 할 계획이다.


정종선 금강청장은 “생명의 젖줄인 금강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보전해야 할 중요한 유산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초·중학생들이 금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금강청과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누리집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그림 뒷면에 부착한 후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강청 및 환경보전협회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