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하이트진로, 진로 새 광고 '캡틴 두꺼비' 선봬

하이트진로, 진로 새 광고 '캡틴 두꺼비' 선봬

[파이낸셜뉴스] 하이트진로는 '캡틴 두꺼비' 콘셉트의 진로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광고는 바다 위 늠름한 모습의 캡틴 두꺼비 등장으로 시작한다. 두꺼비 선원들이 탄 여러 척의 배가 그 뒤를 따른다. 저 멀리 진로 병을 상징하는 물기둥을 발견한 캡틴 두꺼비는 '나를 따르라'는 말과 함께 물기둥으로 뛰어든다. '깔끔함을 초월한 초깔끔한 맛'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진로를 마시는 남녀의 모습으로 바뀐다.
광고는 모형배 위에서 진로 병과 부딪히며 허당미를 뽐내는 두꺼비의 모습으로 끝맺는다.

이번 광고는 총 4개월간의 풀(FULL) 3D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번 광고는 캡틴 두꺼비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진로의 초깔끔한 맛을 절묘하게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