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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중기벤처부 ‘자상한 기업’에 선정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또 30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방안을 계속 발굴하기로 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이날 인천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옥을 방문해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에게 '자상한 기업' 선정 기념패를 전달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업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6개사 대표와 간담회를 했다.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의미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