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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43차 민원현장 로드체크 진행

김상돈 의왕시장 43차 민원현장 로드체크 진행
김상돈 의왕시장(가운데) 13일 ‘43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김상돈 의왕시장 43차 민원현장 로드체크 진행
김상돈 의왕시장 13일 ‘43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파이낸셜뉴스 의왕=강근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은 13일 ‘제43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이해 주요 사업현장에 들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고충을 청취했다. 또한 민원 현장에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주민과 함께 적극 모색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날 초평동 핑크뮬리, 코스모스 경관지 조성 현장에 들러 레솔레파크, 레일바이크 등 왕송호수 일원에 관광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관련부서 직원들과 논의했다.


또한 왕림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쉼터 조성 공사현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예술인-동호인 기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상설 공연장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이 우려하는 소음 문제가 없도록 방음 등 실내시설 공사에 신경 쓰라고 강조했다.

김상돈 의왕시장 43차 민원현장 로드체크 진행
김상돈 의왕시장 13일 ‘43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김상돈 의왕시장 43차 민원현장 로드체크 진행
김상돈 의왕시장 13일 ‘43차 현장행정의 날’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예술의거리 야간조명 경관 설치, 내손다구역 철거공사에서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보행자 안전확보 등 주요 민원현장에서 관련부서만이 아니라 재개발조합, 지역상인회, 시민 등을 만나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모색했다.

김상돈 시장은 “시 곳곳에서 추진되는 주택건설사업 공사현장에서 시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안전대책을 긴밀하게 협의하고, 공사현장을 철저히 관리-감독하라”고 관련부서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