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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일제 급등…S&P지수 1.71% 올라 3월 이후 최대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급등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34.75포인트(1.56%) 뛰어 올라 3만4912.5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4.46포인트(1.71%) 상승해 4438.2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51.79포인트(1.73%) 뛴 1만4823.43으로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