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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물다양성센터, 생물종 다양성 사진 공모전

기사내용 요약
11월 12일까지 접수, 수상작 상금 및 전시회
생물종 목록 구축 및 울산 생물종 대표사진 등으로 활용
울산생물다양성센터, 생물종 다양성 사진 공모전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지역 내 대표적 도심지 내 숲인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 일원에 총 269종의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2021.09.27. (사진= 울산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15일 울산생물다양성센터(센터장 박흥석)가 울산에서 서식하는 생물 다양성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해 울산 생물종 다양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를 통한 도시 생물 다양성 목록을 구축하고 도시 생물종 대표사진을 확보해 종 보존과 교육적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희망자는 11월 12일까지 울산생물다양성센터 누리집(ulsanbdc.or.kr)에서 공모요강을 참고해 전자우편(ulsanbio@naver.com)으로 신청서와 공모할 작품을 제출한다.

1인당 출품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5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한다.

이 중 대상 1명(30만 원), 최우수상 1명(20만 원), 우수상 5명(각 15만 원), 장려상 8명(각 10만 원)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 된다.

입상 작품은 11월 22일부터 26일간 열리는 울산 생물종 다양성 사진 작품 전시회에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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