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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따오 노트북 파우치' 출시

칭따오, '따오 노트북 파우치' 출시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칭따오가 팬더 캐릭터 '따오(TAO)'를 활용한 '따오 노트북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따오 노트북 파우치는 공식 캐릭터를 내세운 첫 번째 자체 개발 굿즈다.

굿즈 디자인에는 칭따오 브랜드 특유의 유쾌함이 녹아있다. 칭따오를 상징하는 그린컬러 바탕에 다양한 표정을 짓는 팬더 따오 얼굴이 담겼다. 여기에 칭따오 맥주에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안주 일러스트도 담겨있다.

따오 노트북 파우치는 초경량, 초슬림 노트북 트렌드에 맞춰 15인치용 슬림형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 내부는 앞뒤는 물론이고 모서리 부분까지 두툼한 패딩쿠션을 적용해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 주변기기를 넣을 수 있는 두 개의 보조 수납 포켓을 마련했다. 따오 노트북 파우치는 펀샵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3만5900원이다.
런칭 특가로 2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구매자에게는 2만59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칭따오 관계자는 "재미를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귀여운 팬더 캐릭터를 개발, 활용도가 높은 굿즈 출시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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