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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2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오른쪽)이 정보문화산업 혁신선도 부문 공공혁신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이 2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정보문화산업 혁신선도 부문 공공혁신 대상을 받았다.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은 국정전반에 걸쳐 융·복합적인 공공혁신으로 성장해온 공공기관과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진흥원은 최근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사업(1476억원 규모)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뤄냈고, 1인 크리에이터 양성, 인공지능·블록체인 전문가 양성, 유망 콘텐츠기업 지원, e스포츠대회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대전시의 파트너로서 과학도시 구현을 위해 일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e스포츠의 도시, 특수영상의 선도도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혁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