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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창작모꼬지' 성공적 마무리

기사내용 요약
6개월간 디지털 콘텐츠 분야 창작교육
172명 예비창작자 육성 및 70여개 콘텐츠 제작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창작모꼬지' 성공적 마무리
창작모꼬지 교육과정 모습.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6월부터 6개월간 진행된 콘텐츠 창작자 교육 프로그램 '창작모꼬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창작모꼬지'는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교육을 통해 콘텐츠 창작자를 육성,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모티콘, 웹툰, 웹소설, 에세이 제작, 숏폼 콘텐츠, 1인 미디어 등 총 6개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122명이 교육에 참여, 45개 아이디어가 실제 콘텐츠로 제작됐다.

올해는 특히 교육생 모집 과정에서 신청자가 몰리는 등 높은 수요와 요청을 반영, '창작모꼬지 플러스'과정을 신설·확대 운영했다.


'창작모꼬지 플러스'는 10월부터 5주간 웹소설 심화 교육, 1인 오디오 기획, K-POP 작사과정 등 총 3개 분야에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운영했다. 50명이 참여, 28개 콘텐츠가 제작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콘텐츠가 플랫폼에 입점 또는 연재돼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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