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유소영, 골프장서 더 빛난 글래머 몸매…"너무 우월해"

유소영, 골프장서 더 빛난 글래머 몸매…"너무 우월해"
배우 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필드를 런웨이로 만들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날씨가 좋았던 라운드 내가 좋아하는 핑크핑크 옷 입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필드 위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유소영은 사랑스러운 눈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며 지켜보는 이들까지 기분좋게 만들고 있는 느낌이다.

핑크색 상의에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는 유소영은 특별한 노출 없이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팬입니다.
"너무 멋있어요", "사랑합니다", "자주 보고 싶어요", "당신은 나의 자랑이자 자부심", "너무 우월해요"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유소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림하이2',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