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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회원국과 협력해 남아공발 항공편 입국 금지 추진"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유럽연합(EU)이 '뉴 변이'가 창궐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여행 금지를 추진할 것이라고 AFP통신은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1.1.529(뉴 변이) 확산 우려로 EU 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남아공발 항공편 입국 금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