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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뉴 변이' 첫 확진자 발생…말라위서 귀국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이스라엘에서 '뉴 변이'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로써 보츠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홍콩에 이어 네 번째 뉴 변이 감염국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남아공에서 확산 중인 뉴 변이 감염 사례 1건이 확인됐다"며 "확진자는 아프리카 남단 말라위에서 귀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