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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임인년 '호랑이' 주제로 한 신제품 출시 봇물

코오롱FnC, 임인년 '호랑이' 주제로 한 신제품 출시 봇물

코오롱FnC, 임인년 '호랑이' 주제로 한 신제품 출시 봇물

[파이낸셜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럭키슈에뜨'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 아이템들을 출시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럭키슈에뜨'는 호랑이 해를 위해 탄생한 '럭키 타이거' 그래픽을 럭키슈에뜨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럭키 타이거' 그래픽은 제품의 뒷판 또는 왼쪽 가슴 부분에 포인트로 적용, 니트 집업을 비롯한 하프넥 티셔츠 등으로 선보인다. 니트 집업 제품의 경우, 선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기를 끌면서 출시 일주일 만에 리오더를 진행했다. 또 타이거 모양의 브로치 세트도 출시한다. 브로치 세트는 봉주르 슈에뜨 레터링이 들어간 원형 브로치로, 실버 니켈 소재에 다양한 컬러감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럭키마르쉐'는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무직타이거와 조우했다. 럭키마르쉐는 뚱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 셔츠, 가벼운 데님과 스웨트 아우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오롱FnC가 수입하는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도 올해 호랑이 패턴을 담은 '더 타이거 스냅샷'을 선보인다. 스냅샷은 매 시즌 새로운 컬러, 소재, 스트랩, 그리고 패턴과 기법으로 다양한 셀렉션을 제공하는 마크 제이콥스의 아이코닉백이다.

실용적인 스냅샷의 특징에 강렬한 타이거 프린트의 바디와 스트랩이 적용됐다. 스냅샷 외에도 토트, 백 스트랩, 스카프, 카드 월렛 등 다양한 호랑이 무늬 아이템을 출시한다. 더 타이거 스냅샷 백은 전국 마크 제이콥스 매장과 코오롱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