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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0명 추가 확진…어제 하루 116명

기사내용 요약
창원 15명, 김해 3명, 진주·통영 각 1명
'창원 유흥주점 관련' 추가, 누적 40명
경남 누적 2만2347명…3차 접종 44.7%
경남, 밤새 20명 추가 확진…어제 하루 116명
(출처=뉴시스/NEWSIS)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4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1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15명 ▲김해 3명 ▲진주 1명 ▲통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3명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접촉 1명 ▲조사중 7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3명은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이며, 관련 누적 확진자는 40명이다.

지난 10일 유흥주점 이용자 3명이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최초 확진됐고, 11일 종사자 6명과 이용자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어 12일 이용자 5명, 13일 종사자 6명과 이용자 8명(김해 1명 포함), 14일 이용자 3명(양산 1명 포함), 그리고 14일 밤 3명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업소는 휴업중이며,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일 오전 10시 현재 2만2347명(입원 1283, 퇴원 2만956, 사망 108)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9221명, 자가격리자는 4275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2%, 2차 84.1%, 3차 44.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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