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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4일 116명 확진…나흘 연속 100명대

경남 14일 116명 확진…나흘 연속 100명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대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전날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16명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37명, 김해 19명, 통영 14명, 양산·밀양 각 10명, 진주 10명, 사천 5명, 거창 4명, 창녕·의령 각 2명, 거제·함안·산청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해외입국 8명, 수도권 1명, 조사중 23명이다.


집단감염으로는 창원소재 유흥주점 관련 6명(누적 40명), 진주소재 실내체육관 관련 8명(누적 40명), 양산 종교시설 관련 1명(누적 20명), 창원소재 의료기관5 관련 2명(누적 102명)이 추가됐다.

최근 도내 일일 확진자 수는 Δ8일 98명 Δ9일 80명 Δ10일 92명 Δ11일 119명 Δ12일 115명 Δ13일 126명으로 14일 확진자는 전날보다 10명 줄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347명, 입원자는 1283명, 사망자는 10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