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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좋은 잠’ 시즌2 TV CF 공개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자사 모델인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한 ‘좋은 잠 캠페인 시즌2’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에이스침대의 ‘좋은 잠’ 캠페인은 ‘좋은 잠’이 불러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좋은 나’라는 표현을 통해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제니와 함께하는 ‘좋은 잠’ 캠페인 시즌2의 두 번째 이야기로 ‘쌓고’, ‘쌓지 말고’ 두 가지 시리즈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두 시리즈 모두, 제니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활기차고 편안한 일상은 궁극적으로 ‘좋은 잠’에서부터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먼저 ‘쌓고’ 편에서 제니는 놀러 가는 차 안에서 창 밖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거나, 편한 복장으로 집 안에서 강아지와 함께 스트레칭이나 피아노 연주를 하는 등 일상 속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광고는 이를 통해 추억, 활력, 감성 등 일상에서 좋았던 감정들을 내면에 쌓을 수 있던 것은 매일 쌓는 ‘좋은 잠’ 덕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쌓지 말고’ 편은 궁금증, 스트레스, 지루함 등 일상에서 쌓지 말아야 할 것들을 소재로 한다. 선물 상자를 열고 놀라워하거나 방 안에서 도미노를 쓰러뜨리며 좋아하는 모습, 제니의 실제 반려견 ‘카이’와 함께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궁금증, 스트레스, 지루함을 쌓지 않았을 때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나’의 모습을 담으며, ‘좋은 잠’의 가치를 새롭게 소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쌓고’, ‘쌓지 말고’ 두 편 모두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 후 “좋은 잠부터 쌓아야죠”라는 멘트와 함께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제니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에이스침대는 ‘좋은 잠’이 있어야 활기차고 편안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과 ‘좋은 잠’ 덕분에 ‘좋은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숙면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특히 제니의 반려견 ‘카이’가 등장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라며 “카이와 함께한 제니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분위기가 에이스침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좋은 잠’의 가치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고, 이번 광고에서도 지난해처럼 에이스침대와 잘 어우러지는 제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공개된 ‘좋은 잠’ 캠페인 시즌2의 첫 번째 광고 영상은 MZ 세대의 워너비인 모델 제니와 소비자 공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누적 유튜브 조회수 1800만 뷰를 넘어선 바 있어, 그 연장선인 두 번째 광고에 대한 소비자 반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