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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경제진흥원, 지난해 강원 수출 27억 달러 달성 견인...올해 더 박차

온·오프라인 사업 지속 발굴.
대면·비대면 겸용 하이브리드 방식 지원사업 확대.
【파이낸셜뉴스 원주=서정욱 기자】 강원도경제진흥원(원장 홍경수)은 지난해 강원수출 역사상 최고액인 27억 달러 달성에 중추적 견인 역할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강원도경제진흥원(원장 홍경수)은 지난해 강원수출 역사상 최고액인 27억 달러 달성에 중추적 견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이에, 올해는 하이브리드형 방식을 바이어 상담 뿐만아니
26일 강원도경제진흥원(원장 홍경수)은 지난해 강원수출 역사상 최고액인 27억 달러 달성에 중추적 견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이에, 올해는 하이브리드형 방식을 바이어 상담 뿐만아니라 신규사업에도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은 강원도경제진흥원 사진=서정욱 기자

26일 강원도경제진흥원에 따르면 펜데믹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면·비대면 사업을 대폭 확대해 비대면 지원사업 중 미국 아마존·동남아 쇼피 등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 입점 지원, 중국 왕홍 인플루언서 홍보마케팅 지원,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를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 지원을 적극 추진, 그 결과 온라인 수출 상담액 5734만976달러, 계약추진액 1322만3150달러 실적을 올렸다.

또한, 대면 사업은 해외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1:1 매칭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는 동시에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제품 판매촉진행사를 수행하는 등 도내 제품 홍보 및 수출확대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상담액 11억3892만 달러 계약추진액 1286만1150달러 실적을 올렸으며, 현장 계약 또한 136만6117달러에 달했다.

특히, 도내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수출 대면·비대면 지원사업 확대, 온오프라인 겸용 하이브리드 방식 진행, GTI 국제 무역투자박람회 ‘메타버스’방식 도입, 수출 첫걸음부터 수출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 지원체계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펼친 것도 한몫을 했다.

이에, 올해는 하이브리드형 방식을 바이어 상담 뿐만아니라 신규사업에도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

또, GTI 국제 무역투자박람회 ‘메타버스’방식 도입 추진과 수출기업 첫걸음 지원사업 뿐만아니라 수출 역량강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수출기업 맞춤형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도내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수출 대면·비대면 지원사업 확대, 온오프라인 겸용 하이브리드 방식 진행, GTI 국제 무역투자박람회 ‘메타버스’방식 도입, 수출 첫걸음부터 수출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 지원체계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펼쳤다.

또한, 수출 초보기업 맞춤형 컨설팅 뿐만 아니라 해외 인증 지원, 무역 실무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도 함께 진행해 현재 진행 중에 있다.


강원도경제진흥원 홍경수 원장은 ”올해 역시 비대면 사업과 대면 사업을 동시에 지원해 도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강원도가 올해 30억 달러를 목표로 설정한 만큼 신규사업의 지속적 발굴뿐만 아니라 비대면과 온라인 겸용 하이브리드 사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마련을 목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