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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확진자 나흘만에 소폭 감소…3938명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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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만에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393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만834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는 지난달 24일 4217명, 25일 4161명, 26일 4216명, 27일 4070명, 28일 3938명으로 4000명대에서 3000명대로 줄어들었다.

지역별로 보면 전주 1748명, 익산 560명, 군산 547명, 완주 216명, 정읍 205명 등으로 집계됐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1.17을 나타냈다.

이는 확진자 1명이 주변에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낸 지표로, 1 이상이면 '유행 확산', 1 이하면 '유행 감소'를 의미한다.

재택 치료자 수는 3만5685명, 병상 가동률은 4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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