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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부천 4개당협위, 3.1절 맞아 "반드시 정권교체 이뤄져야"

기사내용 요약
"윤석열 후보, 반드시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 호소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선 일주일 앞둔 국민의힘 부천 4개당협위원회가 3.1절인 1일 부천지역을 돌면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막바지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2022.03.01 jih@newsis.com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선 일주일 앞둔 국민의힘 부천 4개당협위원회가 3.1절인 1일 부천지역을 돌면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막바지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2022.03.01 jih@newsis.com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선 일주일 앞둔 국민의힘 부천 4개당협위원회가 3.1절인 1일 부천 오정구와 원미구 지역 등을 돌면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막바지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유세전에는 국민의힘 경기도 선대위원장인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부천시 선대 총괄본부장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 김영환 경기선대위 인재영입위원장, 이음재 부천갑 당협위원장, 최환식 부천병 당협위원장,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 및 윤병권·이학환·김환석·곽내경·구점자·이상윤·남미경 부천시의원 등이 총출동했다.

첫 연설자로 나선 김영환 경기선대위 인재영입위원장은 "여론조사에서 넉넉히 이기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힘으로 유권자의 힘으로 정권교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선 일주일 앞둔 국민의힘 부천 4개당협위원회가 3.1절인 1일 부천지역을 돌면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막바지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2022.03.01 jih@newsis.com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선 일주일 앞둔 국민의힘 부천 4개당협위원회가 3.1절인 1일 부천지역을 돌면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막바지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2022.03.01 jih@newsis.com

이음재(부천갑)·서영석(부천을)·최환식(부천병) 당협위원장도 "압도적 승리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에 당선 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3월 4일, 5일 사전투표 꼭 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기도의 새로운 부천의 새로운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부천시 선대위 총괄 본부장인 서영석(부천정) 당협위원장은 "시민여러분의 정권교체 열망에 또 한번 놀랐다. 반드시 정권교체 이뤄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확신이 선다"면서 " GTX-D노선 조기 착공하고, 경인 고속도로 지하화 등 부천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약속을 지키는 후보는 윤석열 뿐"이라고 역설했다.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은 "안철수 후보와 후보 단위화가 안됐다고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지지율이 더 벌어지며 크게 앞서 달리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부천시민들의 덕이고, 부천시 도당위원장님들 덕이다. 부천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정과 자유와 가치를 지키고 민생과 경제 활성화로 국민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우리 경기도를 살릴 윤석열 후보가 '여러분의 힘'으로 '부천의 힘'으로 '국민의 힘'으로 드라마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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