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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무총리 표창 수여…반부패·청렴 기여 공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오른쪽 첫번째)은 지난 2월2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소진공 제공) © 뉴스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오른쪽 첫번째)은 지난 2월2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소진공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달 25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소진공은 앞서 권익위가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 평가항목이 종전보다 1등급씩 상승했다.
또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1등급 상승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전사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반부패·청렴 선도 기관으로서 보다 높은 기준의 청렴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올해도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익위는 국민소통·권익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