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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2022 노루페인트 특약점 세미나'서 신제품 8종 선보여

노루페인트의 큐피트 마스터 제품. 노루페인트 제공.
노루페인트의 큐피트 마스터 제품. 노루페인트 제공.

[파이낸셜뉴스] 노루페인트가 ‘2022 노루페인트 특약점 세미나’에서 신제품 8종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큐피트 마스터 △큐피트 우드스테인 △예그리나 폴로어코트(W) △수성 후로아코팅 △크린폭시 하도(고점도) △유무기 하이브리드 상도 유색 △에코탄성탄 초고경질 △코르크 포장재 등의 신제품 8종이 공개됐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은 ‘큐피트 마스터’는 외벽 도장에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담은 수성 외부용 페인트다. 외벽의 미세 크랙을 커버해 철근 골조를 보호하는 탄성과 초기 외관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고내후성을 비롯해 도막 및 콘크리트 내부로 수분 침투를 막아주는 발수성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함께 공개된 ‘큐피트 우드스테인’은 수성임에도 유성 수준의 고내후성 및 내구성을 확보한 프리미엄 수성 스테인 제품이다. 1회 도장만으로 마감이 가능하고 실내외 모두 도장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또 다른 신제품 예그리나 플로어코트(W)는 인테리어용 에폭시 바닥재의 스크래치, 광택저하, 황변 등에 의한 보수도장과 신규 데코레이션 투명 바닥 마감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냄새 없는 수성타입에 황변 우려 없는 우레탄 수지를 활용해 채광창, 출입문 주변에도 적용 가능하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공간의 가치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공간의 가치를 넘어 우리 일상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페인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