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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부산=뉴시스] 부산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부산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부산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전국 9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발표했다.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와 민간기술거래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요기술 발굴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기술이전거래 활성화 사업이다.


부산TP는 2002년 산자부로부터 지역기술거래센터로 지정된 이후 20여 년간 지역에서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부산TP는 울산TP와 이산컨설팅그룹, 윕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축해 기술이전 계약 150건, 기술이전 금액 69억원을 달성하고 139건의 기술사업화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지·산·학·연 연계의 일환으로 지역대학·은행, 기술보증기금, 산업단지공단, 민간컨설팅회사 등과 기술사업화 협의체를 구축해 기업들을 지원한 점도 우수 성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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