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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 보령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접수 등

[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내달 6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을 때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제도다.

주행거리 감축률(%) 또는 감축량(km)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감축률과 감축량 둘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한다. 내달 6일까지 선착순으로 113대를 모집하고 가입희망자는 탄소포인트 누리집(http://car.cpoint.or.kr)에 가입 후 자동차등록원부 사본, 자동차 번호판 사진, 누적주행거리(ODO)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 등을 올려 신청하면 된다.

◆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시,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보령시는 직원 5명을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보호과 나기석 주무관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피해보상 지역 소음대책 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 등을 했고 에너지과 이주영 주무관은 1500억 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 등 5개 공모사업 추진 등을 했다.

도로과 조태연 주무관은 겨울철 강설 및 노면 결빙에 따른 신속 제설 등을 추진했고 주산면 홍금란 주무관은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면내 총 145가구에 기초검진, 복약지도, 합병증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대천5동 추민호 주무관은 올해 주민숙원사업 17건을 추진하는 등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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