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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노리는 FC원더우먼 앞에 '아나콘다' 장애물?

[서울=뉴시스]골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 아나콘다. 2022.03.02. (사진=SBS '골때리는 그녀들'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 아나콘다. 2022.03.02. (사진=SBS '골때리는 그녀들'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FC 원더우먼과 FC 아나콘다가 격돌한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은 신규 팀 평가전 최강자와 최약체의 자존심 승부가 예고된다.

리그 개막 후 부진했던 FC 원더우먼은 FC탑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다시 기세를 잡고 '쌍소 투톱'으로 불리는 송소희와 황소윤도 기량을 찾아 슈퍼리그 진출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FC 아나콘다도 주목된다. 최근 강팀에 밀리지 않는 플레이로 무서운 정신력을 보여주는 FC아나콘다는 승부욕에 불타오른 '모드리춘' 윤태진과 천재 골키퍼 '노이어' 노윤주를 앞세워 설욕에 나선다고 알린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다가올 슈퍼리그전을 앞두고 시청자 대상으로 '슈퍼리그' 엠블럼 디자인 공모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