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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500원→100원 주식분할 결정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F&F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다음달 12일이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4월8일부터 4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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