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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베이비페어에서 신제품 M100 최초 공개

휴롬, 베이비페어에서 신제품 M100 최초 공개
[파이낸셜뉴스] 휴롬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베페 베이비페어(베페)'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베페에서 휴롬은 대표 제품인 원액기와 함께 터치 한 번으로 이유식을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슈퍼스팀팟, 분유에 맞는 온도의 물을 최대 12시간 동안 보온할 수 있는 멀티 티마스터 등을 선보인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휴롬은 이번 베페 부스에서 이달 중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는 신제품 M100 제품을 최초로 선보이는 동시에 제품 시연을 진행한다. M100은 하나의 본체로 원액기와 블렌더 두 가지 모드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휴롬의 프리미엄 라인업 신제품이다. 정식 런칭 전 베페에서 선공개하여 M100의 다양한 레시피들을 시연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했다.

H300 원액기 시연도 함께 선보인다. H300은 재료를 통째로 넣고 터치 한 번이면 스스로 재료를 잘라주고 착즙, 정지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원스톱 착즙모션' 기능이 적용된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돼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 중 하나다.
재료를 눌러 착즙하는 스크루와 다양한 종류의 필터를 일체형으로 만든 '멀티 스크루'가 적용된 제품으로 착즙부터 세척까지 편리성을 극대화해 육아 중 사용할 때에도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롬은 행사 기간 동안 부스 방문객 대상 현장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출시 예정인 M100 원액기의 사전 예약을 현장에서만 진행할 수 있으며, 신제품 H310 원액기는 13% 할인된 26만9000원, 슈퍼스팀팟 풀패키지는 57% 할인된 25만9000원으로 정가에서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