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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학당' 수요일 밤 책임진다…TV조선 개편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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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TV조선이 예능물 부분 개편을 단행한다.

2일 TV조선에 따르면, 매주 월요일 방송한 '개나리학당'은 수요일 오후 10시로 자리를 옮긴다. '국민가수 수련원'(국가수)은 기존 목요일에서 월요일로 편성을 바꾼다. 7일 오후 10시부터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지난달 10일 방송 후 휴식기를 가진 지 한 달 여 만이다.

개나리학당은 세대공감 퀴즈쇼와 노래방 콘셉트 예능물이다.
MC 붐과 트로트가수 정동원이 진행한다. 김태연을 비롯해 임서원, 김다현, 임지민 등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미성년 참가자들이 출연 중이다. 국가수는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톱6가 국민가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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