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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전원 코로나19 확진→지금은 모두 건강"

템페스트/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템페스트/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템페스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건강 상태를 밝혔다.

템페스트는 2일 오후 4시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템페스트는 지난달 14일 멤버 전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데뷔 일정이 미뤄진 바 있다. 이날 데뷔하게 된 템페스트 은찬은 "지금은 다 건강한 상태고, 오히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더 힘차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템페스트는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밝고 강력한 에너지로 K팝 시장을 점령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데뷔 앨범에는 일곱 멤버들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는 곡으로, 가요계 판도를 뒤집어 놓을 빅 뉴스(Big News)이자 굿 뉴스(Good News)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더했다.

2일 오후 6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