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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653명 확진…위중증 5명·누적 3만5833명

[제주=뉴시스] 제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제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3명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3만5833명으로 늘었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653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세 미만 472명 ▲20세~59세 917명 ▲60세 이상 265명 등이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2036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도내 누적 격리 해제자는 2만3771명, 누적 사망자는 25명이다.

도내 인구수 67만2808명 대비 백신 접종률은 1차 87.1%(58만5984명), 2차 86.1%(57만9129명), 3차 60%(40만3737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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