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뉴스1 PICK]예비역 병장부터 대장까지…여야 대선후보 지지선언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장성 여야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위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한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사진 아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 선언한 예비역 장성.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장성 여야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위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한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사진 아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 선언한 예비역 장성.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 등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 등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 등 참석자들이 이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 등 참석자들이 이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이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씨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병·유공자 후손 및 참전용사 등 7만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이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 도발’이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예비역 장성과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각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나섰다. 양당은 2일 오전과 오후에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역 장병과 장성들의 각 후보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역 장병 7만 명이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예비역 공군 중위와 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만이 진정한 안보 대통령임을 확인한다”며 “이 후보의 국방안보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발언에 나선 김용만씨도 “일본군의 대한민국 내 영토 진입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허용될 수 없다”며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조한 윤 후보를 겨냥했다.

국민의힘 역시 오후에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예비역 장성 1300여명이 시국선언과 함께 윤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이상훈 전 장관을 비롯한 전직 국방부 장관 12명과 전직 참모총장 34명, 예비역 대장 7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에 이어 이재명 후보와 같은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자유대한민국이 지구 위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에 모이게 됐다”며 “3축 체계 강화와 사드 추가 배치를 약속한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예비역 장성과 장병,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이 각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나섰다.


예비역 장병과 유공자 후손, 참전용사 등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7만 명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우원식 의원과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씨 등이 참석해 지지연설을 했다.

이들은 "위기에 강한 경제대통령 이 후보가 스마트하게 안보 위기도 돌파할 역량을 갖춘 국군통수권자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