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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 소속사, 네오위즈와 손잡고 IT 기술 활용 마케팅

나인아이/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나인아이/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보이그룹 나인아이가 IT 기술을 활용한 전략적 마케팅을 펼친다.

2일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네오위즈의 100% 자회사인 네오위즈랩과 마케팅 제휴를 체결하고, 정식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의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10인조 보이그룹 나인아이(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의 2022년 상반기 데뷔 소식과 함께 인문학, 아이돌, IT 세 가지 영역을 결합한 유일무이한 4세대 K팝 그룹의 탄생을 예고해 K팝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이에 네오위즈랩의 증강현실(AR) 및 다채로운 IT 기술을 접목한 색다른 마케팅을 진행, 4세대 K팝 아이돌 나인아이와 다양한 기술력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격변하는 가요 시장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나인아이는 한국인 멤버 9명과 태국인 멤버 1명으로 구성된 10인조 보이그룹으로, 가수 박선주, 나윤권, 키썸, 허찬미 등이 소속된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아이돌 그룹이다.

멤버들의 정보와 i-Data(아이데이터)가 담긴 상세 프로필을 비롯해 각종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데뷔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으며, 네오위즈랩과의 마케팅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가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