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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신약개발지원센터장에 김우연 KAIST 교수 선임

AI신약개발지원센터장에 김우연 KAIST 교수 선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김우연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교수(사진)를 인공지능(AI) 신약개발지원센터 센터장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센터장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물리화학 박사를 거쳐 노벨상 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의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0년에는 물리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만 45세 미만 젊은 연구자에게 대한화학회가 수여하는 '젊은물리화학자상'을 수상했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