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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4만3724명 확진…이틀째 4만명대(종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만9241명 발생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만9241명 발생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전국 초·중·고교가 일제히 개학한 2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3724명 발생해 이틀 연속 4만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4만3724명 늘어난 89만4686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 일일 확진자 4만6938명보다 3214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달 22일 4만1467명으로 처음으로 4만명을 넘긴 바 있다.

이 중 해외유입이 26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