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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경기(3일, 목)…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

부산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이어진 23일 부산시 동래구 내성교차로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2.2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이어진 23일 부산시 동래구 내성교차로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2.2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3일 경기 지역은 평년 기온을 보이겠으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0도, 낮 최고기온은 8~12도로 전날보다 2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3~9도, 파주 -5~10도, 평택 -2~11도, 의정부 -4~11도, 성남 -3~12도, 이천 -2~12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좋음’에서 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만큼 노약자들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