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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해수, 장시간 비행에도 굴욕없는 훈훈 비주얼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하트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하트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근사한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근사한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달콤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달콤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멋진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멋진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심쿵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하며 심쿵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해수가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해수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용히 귀국했다.

이날 박해수는 ‘민낯’에 크림색의 편안한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흰색의 운동화와 검은색 야구 모자를 스타일링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오징어게임'에서의 초록색 추리닝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박해수는 장시간 비행에도 힘든 내색 없이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눈빛은 달콤했고 미소는 근사했다.


한편 박해수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타모니카 바커행어 이벤트홀에서 열린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 SAG)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정호연과 함께 참석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9회 분량의 넷플릭스 드라마이다. 극중 박해수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지략가 조상우 역을 맡아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