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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임직원 자녀 초·중·고 입학 축하선물 전달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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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KT&G가 임직원 자녀들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축하 카드와 꽃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KT&G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555명을 위해 최고경영자(CEO)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꽃, 축하선물을 마련했다. 축하 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화훼농가로부터 구입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KT&G의 임직원 자녀 축하는 사내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가화만社성'은 KT&G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KT&G 관계자는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이 성과도 좋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까지 위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에 앞장서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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