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일룸, 호텔 침실 분위기 그대로 옮긴 바젤 시리즈 출시

뉴스1

입력 2022.03.08 09:07

수정 2022.03.08 09:07

바젤 트윈형 모션베드(일룸 제공)© 뉴스1
바젤 트윈형 모션베드(일룸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퍼시스그룹의 일룸은 화이트 무드의 바젤 호텔 침실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바젤 시리즈는 Δ호텔 스타일 침대 Δ아트월 패널 Δ서랍장 Δ화장대 Δ사이드 협탁으로 구성됐다.

맞춤형 구성도 가능하다. 바젤 침대는 싱글(S)부터 슈퍼킹(KK) 사이즈까지 마련됐다. 아트월 패널은 선반형과 일반형으로 출시됐다.

용도 및 취향에 맞춰 침대와 패널을 매치해 나만의 호텔 침실을 만들 수 있다.

일룸 관계자는 "심플하고 모던한 호텔 침대와 패널의 디자인 디테일을 모든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해 통일감 있는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며 "아트월로 구성된 침대 패널의 조명이 트렌디한 호텔 감성을 배가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인테리어와 수면의 질 모두 잡고 싶은 신혼 부부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