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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티켓,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수상…2년 연속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헬스케어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8회를 맞은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배우 이선빈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여신티켓은 다양한 피부시술 정보를 비교·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뢰도 높은 빅데이터를 연동시켜 전국 4500여곳의 피부과 시술 금액, 후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부가세 포함 가격으로 미리 시술을 결제하고 모바일로 예약도 가능하다. 소비자는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방문이 가능하고 병원은 '노쇼(No-show)' 비율을 5% 미만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여신티켓은 국내 최초로 피부과 시술 부작용 발생 시 최대 40만원까지의 치료 비용을 지원해주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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