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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서 3년 연속 최고등급 'S' 획득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투자교육과 피칭 멘토링을 통해 2개사가 2021 K-캠프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라운드에 최종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IP 교육과 지식재산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프로그램 참가기업 신규IP 38건 취득지원(특허 10건, 실용신안 1건, 상표 19건, 디자인 7건, 저작권 1건) 성과도 냈다. 기술경쟁력 차별화로 IP기업지원사업에도 13과제가 선정됐다.
창업생태계활성화를 위해 (재)넥스트챌린지, 충북산학융합본부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해 창업 지원기관 연계, 기업육성에도 이바지했다 .
지난해에는 보육기업의 2020년대비 매출 증가율이 56%를 기록하고, 고용증가율 23%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최경주 창업보육센터장은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7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기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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