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북도청 카누팀, 전국대회서 금 3·은 1…국가대표 배출도

뉴스1
충북도청 카누팀.(충북도체육회 제공).2022.4.18/© 뉴스1
충북도청 카누팀.(충북도체육회 제공).2022.4.18/© 뉴스1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도청 카누팀이 14~18일 경남 고성군 대가저수지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39회 회장배 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박주현 선수는 K-1 1000m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대진·박주현·서태원·안길남 등 4명이 출전한 K-4 1000m 종목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강민·최문석 선수는 C-2 1000m와 같은 종목 500m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대회에 앞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충북도청 이강민 선수가 C-1 1000m에서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로 확정됐다.

남성호 감독은 "올해 103회 전국체전에서도 충북카누가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