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시맨틱 에러' 추상우로 컴백…"10분 그 이상은 안 돼요"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그룹 '디케이지(DKZ)' 재찬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 추상우로 다시 돌아간다.
20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M '주간아이돌'에 DKZ와 '저스트 비(JUST B)'가 함께 출연한다.
특히, DKZ 재찬이 '시맨틱 에러' 명장면을 재연한다. 이 드라마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을 둘러싼 청춘 캠퍼스 로맨스물이다. 재찬이 추상우 역을, 박서함이 장재영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누렸다.
재찬의 명장면 재연에 이어, 재찬의 명대사인 "10분 그 이상은 안 돼요"를 DKZ 멤버가 애교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에 맞서 저스트 비(JUST B)도 강력한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른다는 후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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