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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 게임즈, 액스워페어 P2E 개발 착수

온페이스 게임즈, 액스워페어 P2E 개발 착수

Red dot:Front line 등의 모바일 게임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끌었던 온페이스 게임즈가 신작 액스워페어(AXE:WarFare) P2E 개발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액스워페어는 북유럽 신화와 바이킹 컨셉의 영웅들과 간단한 조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출시 이래로 상위 10위 이내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3월 24일 글로벌 서비스도 시작하여 총 14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바둑판 형태의 7X7타일에 용병과 영웅을 배치 및 육성하여 전투를 벌이는 SLG 전략게임으로 타 유저의 부대간 전투를 통하여 경쟁하는 PVP컨텐츠를 포함한 점이 P2E게임의 요소에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조작법이 쉽고 간단하며 플레이 타임이 짧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유저들에게 진입장벽을 낮추며 온페이스 게임즈만의 특색을 살렸다.


P2E는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NFT화가 되어있는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재화, 캐릭터 등을 가상자산으로 활용하여 자유롭게 사고팔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온페이스 게임즈 김민석 대표는 “블록체인과 P2E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 게임 고도화 전문인력, 3D 그래픽 전문가 등과 함께 개발을 통해 더욱 새로워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신규 유저들의 유입 증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