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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눈물 닦아주는 정책"

뉴스1
정인화 무소속 광양시장예비후보© News1
정인화 무소속 광양시장예비후보© News1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정인화 무소속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64)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눈물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사람으로서 장애인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은 대표적인 사회경제적 약자인 장애인을 생각해보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장애인 단체들의 활동공간인 사무실, 휴게소, 복지시설 등을 정밀 진단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장애인 이동차량을 추가 확보해 상시 이동을 보장하는 등 장애인 콜택시 장시간 대기현상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장애인들이 가지고 태어난 천부적 재능을 키워주는 '장애인재능키움센터' 운영을 통해 재능을 활용한 일자리를 알선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장애특성을 살린 직업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회적 기업 형태의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만들고,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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