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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명 감소' 광주·전남 1821명 감염…누적 110만2949명

기사내용 요약
15일 기준 광주 696명·전남 1125명

'399명 감소' 광주·전남 1821명 감염…누적 110만2949명
[광주=뉴시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하루동안 182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5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코로나19 감염자는 광주 696명·전남 1125명 등 총 1821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증상 정도에 따라 재택·격리병상 치료 조치됐다.

광주와 전남지역 전날 확진자는 지난 13일 2220명(광주986명·전남1234명)보다 399명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 2020년 2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전날까지 광주 52만1749명, 전남 58만1200명 등 총 110만294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 전날 1명이 추가돼 548명, 전남 430명 등 총 978명이다.

광주 확진자 696명 중 병원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확진판정은 554명이다.
현재 41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위중증 확진자는 10명이다.

전남 확진자 1125명 중 60대 이상이 356명(31.6%)이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52명(4.6%)이 감염됐다.

지역별로는 순천 204명, 여수 149명, 광양 116명, 목포 113명, 나주 61명, 담양·고흥 각 52명, 영광 50명, 무안 49명, 화순 35명, 해남 33명, 완도 32명, 장흥 31명 장성 29명, 영암·구례 각 22명, 함평 21명, 보성 15명, 신안 13명, 곡성 11명, 진도 8명, 강진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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